안녕하세요. 민들레입니다. 한국시간 9월 1~2일 자료만 확인하고, 같은 전쟁 속보는 한 건으로 묶었습니다.
비용의 이동 경로와 미확정 변수를 함께 봅니다.
다섯 뉴스와 시장 전달 경로
- 미군과 이란이 다시 공격을 주고받았습니다. 브렌트유는 9월 1일 94.65달러, WTI는 90.22달러에 마감했습니다. 미·이란 재충돌 국제유가는 운송비·물가·금리로 번지지만 통항 감소량은 미확정입니다. 국제유가 기준도 보세요.
- 협상 결렬 뒤 미국은 약 200억달러 규모 캐나다 상품에 50% 관세를 부과했습니다. 캐나다도 9월 8일 맞대응합니다. 미·캐나다 관세 갈등 9월 국면은 공급망 비용을 높이지만 재협상과 품목 예외는 열려 있습니다. 관세 배경도 보세요.
- 백악관은 베네수엘라 17개 유전의 100년 개발권 계약을 발표했습니다. 미국 정부는 사업자 지분 35%와 원유 권리를 받습니다. 베네수엘라 원유 계약은 공급 확대 신호지만 최대 1,000억달러 투자와 증산은 아직 계획입니다.
- G20 의장성명은 무역 불균형을 다뤘고 중국은 일부 문단에 반대했습니다. G20 무역 불균형 논의가 관세로 이어지면 교역비용이 커집니다. 다만 성명은 법적 구속력이 없고 중국을 포함한 실행 합의도 아닙니다.
- 한국 정부는 올해보다 12.8% 늘어난 821조원 규모의 2027년 예산안을 제시했습니다. 한국 2027년 예산안은 AI와 내수에 자금을 공급하지만, 국회 심의와 162.3조원 미래기금 배분 논쟁이 남았습니다.
민들레의 생각
여기부터는 제 해석입니다. 호르무즈 통항량, 관세 품목, 베네수엘라 생산, G20 후속조치, 국회 수정안을 차례로 보겠습니다. 풀뿌리 님들도 속보 하나를 매매 신호로 단정하지 마세요. 정보 제공용이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.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