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민들레입니다. 9월 6~7일 자료만 확인했습니다.
해상 운송비와 금리가 기업 원가·할인율을 함께 누르는 흐름입니다.
원문으로 확인한 경제 뉴스 5선
-
이란은 호르무즈 밖에 선박 제한구역을 예고했습니다. 대상·좌표·시행일이 없어 호르무즈 제한구역의 효과는 미확정입니다. 우회·보험 심사는 한국 에너지 조달 비용을 높일 수 있습니다.
-
브렌트유는 9월 7일 23시54분 GMT 기준 배럴당 96.80달러였습니다. 브렌트유 96.80달러는 장중 가격이라 종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.
-
싱가포르 저유황 선박연료는 전쟁 전보다 76% 오른 톤당 약 825달러였습니다. 선박연료 76% 상승은 브렌트유의 40%를 웃돌았습니다. 운임 전가율은 미확인입니다.
-
아시아 증시는 미국 고용 호조에 올랐지만 금리 경계가 커졌습니다. 연준 9월 인상 확률은 58%였습니다. 결정이 아니며 9월 11일 근원 CPI가 변수입니다.
-
산업통상부는 9월 5일 기준 수출이 7,094억달러로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었다고 7일 발표했습니다. 한국 수출 7,094억달러 중 1~8월 반도체 비중은 40.6%였습니다. 품목 집중은 위험입니다.
민들레의 생각
여기부터는 제 해석입니다. 원유만 보면 선박연료·보험료를 놓칩니다. 풀뿌리 님들은 유가 종가, 통항량, CPI, 원·달러 환율을 함께 보세요. 매매보다 비용 전가의 시차를 점검해야 합니다. 국제유가·환율 기준도 참고하세요.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